나무에셋 사칭 사기
6월 29일 23:29 기준 12건 상담 접수
피해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건 정보
나무에셋 사칭 사기 수법
나무에셋 사기는 SNS·오픈채팅·DM에서 ‘원금 보장’ ‘검증된 리딩’을 내세운 광고로 시작됩니다. 문의를 남기면 ‘멘토’가 개인 메신저로 유도해 신뢰 대화를 이어가고, 수익 인증과 후기 캡처를 보여줍니다. 이어 초대방에 넣어 소액 체험 매매를 권하며, 제공된 링크·파일로 가짜 HTS/MTS나 웹거래소에 가입시킵니다. 초기에는 소액 수익이나 부분 출금이 되는 듯 연출하지만 곧 ‘세금·수수료·보증금 선납’을 이유로 추가 입금을 요구합니다. 전액 출금을 시도하면 시스템 점검, KYC 미완료 등을 핑계로 나무에셋 출금 거부가 반복되고, 담당자는 연락을 회피하거나 잠적합니다.
나무에셋 사칭 사기 유형
나무에셋은 가짜 거래 애플리케이션과 미인가 해외거래소 화면을 내세우는 전형적 투자사기 유형으로 확인됩니다. 외견상 금융회사·운용사처럼 보이도록 명칭을 차용해 브랜드 혼동을 유발하는 사칭사기 수법이 결합되며, 텔레그램·카카오톡 리딩방, 유사수신성 확약 문구, 수수료 선납 요구 등이 한꺼번에 동원됩니다. 특히 소액 수익을 먼저 보여 신뢰를 얻은 뒤 ‘세금 정산’ ‘해지수수료’ 명목의 선충전금을 요구하는 전개가 잦고, 미납 시 계정 동결 또는 출금 제한 고지가 이어집니다. 피해가 의심될 때는 대화·송금 내역을 곧바로 확보해 나무에셋 피해 신고를 진행하고, 추가 입금 요구는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나무에셋 사칭 사건 개요
최근 나무에셋 명의를 내건 사칭 사기 피해가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 접근 경로는 인스타그램·유튜브 광고, 지인 추천 가장, 투자 커뮤니티 DM 등으로 다양하며, ‘공식 파트너’ ‘내부 정보’ 같은 표현으로 경계심을 낮춥니다. 피해자들은 안내된 링크로 가입해 수차례 충전 후 수익금이 크게 쌓인 화면을 확인하지만, 전액 인출 단계에서 ‘계정 검증 비용’ ‘국제수수료’ 등 명목의 추가 송금을 강요받는 패턴을 보입니다. 요구에 응할수록 잔고 숫자만 커질 뿐 실제 현금화는 차단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즉시 거래·송금 채널을 차단하고, 수취계좌가 국내 은행이면 해당 은행에 나무에셋 지급정지 등 긴급조치를 요청해 자금 흐름을 막아야 합니다. 가상자산 전송의 경우 거래소 고객센터에 지갑 동결·트래블룰 협조를 문의하고, 입출금 주소와 TXID를 확보하세요. 이어 사이버범죄 신고와 함께 대화 기록, 송금 영수증, 화면 캡처, 통화 녹취를 정리해 제출하면 나무에셋 피해 환급 및 민·형사 대응에 필요한 증빙을 빠르게 마련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떠한 명분의 ‘추가 입금’ 요구에도 응하지 않는 것이 2차 피해를 막는 핵심입니다.
사건 접수 절차
전화·카톡 즉시 상담 / 사기 계좌 지급정지
통화녹취·이체내역·문자/메신저 캡처
위임계약 체결 / 경찰·금감원 신고 대행
채권소멸 절차 진행 / 피해금 회수
피해회복 및 대응 참여자격
아래 중 한 가지 사안이라도 해당된다면 빠른 상담신청을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 검찰·경찰·금감원 등 기관 사칭 전화로 송금하신 분
- 가족·친구 사칭 메신저피싱으로 피해 입으신 분
- 대출·환급금·정부지원금 사칭 사칭사기 피해자
- 택배·청첩장·부고 등 스미싱 링크 클릭 후 피해 입으신 분
- 딥페이크 영상·음성 사칭사기 피해 의심자
자주 묻는 질문
의뢰인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봤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사기를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의심 정황이 있다면 즉시 금전 송금을 중단하고 관련 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이미 송금하셨다면 골든타임 내 계좌 지급정지가 피해 회복의 핵심입니다.
법무법인 신결은 사칭사기·메신저피싱 피해구제TF팀을 운영하며 환급 절차 전담 경험이 풍부합니다. 골든타임 내 계좌정지가 이루어지면 회수율이 크게 높아집니다.
피해금액은 적어도, 많아도 피해자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적은 금액이 더 빠르게 해결되기도 합니다.
통화녹취·이체내역(은행 거래내역)·문자/메신저 캡처가 핵심입니다. 사건유형별 필요 자료를 안내해드립니다.
피해자분들께 부담을 드릴 수 없기에, 상담비용은 당연히 무료입니다. 접수부터 해결까지의 시간은 의뢰인별로 모두 상이하지만 대략 2주~ 6개월 사이입니다.